[전북]미곡처리장 5곳 설치

입력 1997-01-08 08:05수정 2009-09-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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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金光午기자」 올해 김제시 부량면 등 전북도내 5개 지역에 미곡종합처리장이 설치된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1백억원을 들여 △김제시 부량 청하면 △순창군 동계면 △장수군 장수읍 △고창군 상하면 등지에 미곡종합처리장을 설치한다는 것. 미곡종합처리장은 벼의 건조에서 보관 가공 포장까지 자동 처리하는 시설로 영농편익과 생산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 미곡종합처리장은 국비지원 10억원, 융자 6억원, 자부담 4억원 등 1개소당 20억원씩이 투자되며 오는3월 착공, 연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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