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배드민턴]김지현, 메이쿤 2대0 완파…2회전 진출

입력 1996-10-30 20:44업데이트 2009-09-27 14:1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權純一기자」 한국여자배드민턴의 새로운 「에이스」 김지현(부산외대)이 96중국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김지현은 29일 중국 동관 쳉쿼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1회전에서 첸 메이쿤(대만)을 2대0(11―3, 11―3)으로 완파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이주현(오리리화장품)도 차이 지안(중국)을 2대0(11―5, 11―2)으로 꺾고 2회전에 올랐다. 남자단식 1회전에서는 김학균(대전중구청)이 유 친웨이(대만)를 2대0(15―2, 15―5), 황선호(원광대)가 쳉루이(중국)를 2대1(10―15, 15―3, 15―4)로 각각 이겼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