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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아시아J선수권 17일 개막

입력 1996-10-17 10:51업데이트 2009-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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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賢斗기자」 아시아축구의 새로운 판도를 점칠 제30회 아시아청소년(19세이하)축 구선수권대회가 17일 동대문구장에서 개막, 15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90년 우승이후 6년만에 정상복귀를 꿈꾸는 개최국 한국과 월 드컵공동개최국인 일본, 전대회우승팀 시리아를 비롯한 중동세 등 모두 10개국이 출 전하여 우승컵과 함께 세계선수권 출전티켓을 놓고 대격돌을 펼친다. 한국은 A조에 편성돼 태국 방글라데시 아랍에미리트(UAE) 이란과 예선을 갖게 됐 으며 B조에서는 일본 시리아 인도 카타르 중국이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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