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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김숙자 별세·정순환 부인상·형모 준모 광모 모친상 外

      ◇김숙자 전 서울 신동초 교감 별세·정순환 전 ㈜유유 대표 부인상·형모 중앙일보 선데이편집국 문화에디터 준모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책임연구원 광모 씨(사업) 모친상=19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62-4822 ◇류재필 씨 별세·용현 한국통운 주임 계현…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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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교차로, 지난해 교통사고 전국 최다

      영등포교차로, 지난해 교통사고 전국 최다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곳은 대부분 교차로였다. 19일 도로교통공단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교통사고 다발지역 상위 10곳 중 9곳이 교차로였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교차로였다. 2015년에는 3위였다…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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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일만에… 英 사이클 선수, 자전거 세계일주 신기록

      79일만에… 英 사이클 선수, 자전거 세계일주 신기록

      영국의 사이클 선수이자 모험가인 마크 보몬트 씨(34)가 약 79일 만에 자전거 세계 일주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18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이전 기록은 2015년 뉴질랜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앤드루 니컬슨의 123일이었다. 보몬트 씨는 7월 2일 프랑스 파리를 출발해 7…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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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 휴대전화 번호 유출… 문자폭탄 곤욕

      마크롱 휴대전화 번호 유출… 문자폭탄 곤욕

      취임 4개월 만에 지지율이 반 토막 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사진)이 이번엔 문자메시지 ‘폭탄’을 맞아 곤욕을 치렀다.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 정부에서 경제장관을 지낼 때부터 알고 지내던 기자가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담겨 있는 휴대전화를 도난당한 것. 전화기를 훔친…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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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대각선 횡단보도’ 대폭 늘린다→ 교차로 보행시간 크게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

      [단독]‘대각선 횡단보도’ 대폭 늘린다→ 교차로 보행시간 크게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이면도로의 한 교차로. 왕복 4차로와 일방통행 편도 2차로 도로가 만나는 곳이다. 근처 교차로 중 보행자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 중 하나다. 하지만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간은 가장 짧다. 2014년 12월 설치된 대각선 횡단보도 덕분이다. 직선뿐 아…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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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년필과 함께 66년만에 돌아온 결사유격대원

      만년필과 함께 66년만에 돌아온 결사유격대원

      6·25전쟁 당시 육군의 결사유격대원으로 참전했다 전사한 한진홍 일병(당시 21세)의 유해가 66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19일 한 일병의 유해를 아들 한윤식 씨(68·경남 합천시)에게 인도하는 호국영웅 귀환 행사를 거행했다. 전사자 신원확인 통지서와…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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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직 전환, 현장서 보니 현실 벽 높아”

      “정규직 전환, 현장서 보니 현실 벽 높아”

      “그동안 메일 1000여 통에 담긴 비정규직의 사연을 읽었습니다. 비정규직에 대한 숨은 차별이 정말 많더군요.” 지난 한 달간 첨예한 갈등 속에서 교육부문 비정규직 전환 기준을 마련해 온 류장수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 위원장(부경대 경제학부 교수·56·사진)은 최근 동아일보와의 통…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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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니지 축구대표팀, 10월 한국과 평가전 난색

      튀니지 축구대표팀이 내달 10일 유럽에서 예정된 한국과의 평가전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튀니지 뉘메리크 등 튀니지 언론은 최근 나빌 말룰 튀니지 감독이 한국과의 평가전을 치를 수 없다는 입장을 자국 협회 측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기니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방문…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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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롭킨 경기 채점논란 여성 심판 징계

      겐나디 골롭킨(35·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7·멕시코)의 프로복싱 세계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채점 논란을 일으킨 여성 심판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당시 경기가 열린 미국의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해당 심판인 아델라이드 버드가 당분간 메이저 대…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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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민 첫 만루포… 거인 잡은 웅담포

      허경민 첫 만루포… 거인 잡은 웅담포

      후반기 승률 1위(69.8%) 두산이 19일 부산 사직구장 경기에서 같은 기간 승률 2위(65.4%) 롯데에 8-3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두 팀의 맞대결은 8승 8패로 균형을 이룬 채 마무리됐다. 곰의 홈런 세 방이 거인군단을 무너뜨렸다. 이날 두산 8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한…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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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시민들 “화력발전소 세워야 지역 살아”

      삼척 시민들 “화력발전소 세워야 지역 살아”

      정부의 탈(脫)석탄 정책으로 지역 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암초에 부딪힌 강원 삼척 시민들이 발전소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방안이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에 더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 소속 시민 및 삼척상공회의소 관계자 1500여 명은 1…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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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코트 홀린 ‘프랑스오픈 신데렐라’

      옐레나 오스타펜코(20·라트비아·세계 랭킹 10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KEB하나은행 인천공항 코리아오픈 단식 1회전을 순조롭게 통과했다. 세계 랭킹 274위 한나래(25·인천시청)는 세계 랭킹 42위 크리스티나 플리스코바(25·체코)를 꺾고 2회전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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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사회-과학 교과서, 중학교때 내용 80%

      내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배울 신설 과목인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교과서가 모습을 드러냈다. 상당 부분은 중학교 때 배운 내용으로 구성돼 난도가 높지는 않지만 수업과 평가 과정에서는 부담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부는 2018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 4학년과 중고교에서…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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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석, 어디 갔다 이제 왔니

      장영석, 어디 갔다 이제 왔니

      또 한 번 손맛을 보기까지 걸린 시간은 7년이었다. 넥센 장영석(27·사진)에게 올 시즌은 ‘새로운 시작’이다. 2010시즌 5홈런을 끝으로 사라졌던 장영석은 올 시즌 7월 23일 2494일 만의 홈런으로 ‘부활 신고’를 하더니 3일 KIA 경기에서는 끝내기 안타로 역대 9회 최다…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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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정부가 軍위안부 모집에 개입한 증거 뚜렷”

      1930년대 일본 정부가 당시 군 위안부 모집과 조직에 개입한 증거가 될 수 있는 일본 행정부 문서가 공개됐다. 호사카 유지(保坂祐二) 세종대 교수는 1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938년(쇼와·昭和 13년) 1월 내무성 경보국(警保局·현 경찰청) 문서 ‘상…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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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규모 ‘옛 일본인 땅’ 되찾았다

      최대 규모 ‘옛 일본인 땅’ 되찾았다

      일제강점기 일본인 토지 가운데 최대 규모인 4만6612m²의 임야가 광복 72년 만에 국고에 환수됐다. 19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민사1단독 정지은 판사는 검찰이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A 씨를 상대로 낸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소재 임야의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에서 “A 씨는 국가에…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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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 놓고 있다가… 넋 놓은 NC

      맘 놓고 있다가… 넋 놓은 NC

      “투수 다 쏟아붓다가 역전패하는 게 패턴입니다. 완전 국정감사감입니다.” 경남 창원시(성산구)를 지역구로 하는 노회찬 정의당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지역 주민의 하소연을 전했다. 창원을 연고로 하는 NC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부진에 빠진 것이 아무래도 수상하다며 국정감…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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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남 마약’ 사과한 남경필, 사퇴는 일축

      ‘장남 마약’ 사과한 남경필, 사퇴는 일축

      장남의 마약 투약 혐의로 독일 방문 중 19일 오전 급히 귀국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아버지로서 아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아들이) 너무나 무거운 잘못을 저질렀다. 아버지로서…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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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국정원 문건관련 이명박 前대통령 고소

      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66·구속 수감)이 ‘서울시장의 좌편향 시정 운영 실태 및 대응방안’ 문건 작성을 지시한 일과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국정원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회의…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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