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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4월 5일]프로야구 外

      ▽프로야구 △문학: KIA 헥터-SK 김태훈 △고척: KT 박세진-넥센 로저스 △잠실: LG 윌슨-두산 린드블럼 △대전: 롯데 듀브론트-한화 샘슨 △마산: 삼성 백정현-NC 왕웨이중(이상 18시 30분) ▽골프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7시·롯데스카이힐 제주CC) ▽요트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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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에 ‘시세 85%’ 민간임대 공급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주변 임대료의 70∼85%만 내면 8년간 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 임대주택’이 내년 초 첫선을 보인다.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고양시 삼송지구 등 도심 통근 여건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연 4만 채씩 5년간 20만 채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4일 이런…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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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소연, 6일 개막 아시안컵서 센추리클럽 도전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지소연(27·첼시 레이디스)이 6일 요르단에서 개막하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서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출전권 확보(이번 대회 출전 8개국 중 5위 이상)와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출장) 가입에 도전한다. 한국은 8일 오…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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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 “다음 행선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협상”

      김연경 “다음 행선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협상”

      중국 여자 프로배구 상하이의 준우승을 이끈 김연경(30·사진)이 4일 귀국했다. 이날 차기 행선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하이는 정규리그가 끝나기 전부터 계약 연장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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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강남에 300억대 빌딩 산 31세 ‘대치동 1타 강사’

      [휴지통]강남에 300억대 빌딩 산 31세 ‘대치동 1타 강사’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1타 강사(수강생이 가장 많은 강사)’로 꼽히는 30대 수학 강사가 강남의 300억 원대 빌딩을 사들였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치동 유명 학원 수학 강사인 A 씨는 강남구 논현동의 지하 3층, 지상 4층짜리 빌딩을 올 1월 말 구입했다. 매…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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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자’ 오타니, 홈런 터졌다

      이틀 전 선발 투수로 메이저리그 첫 승을 올린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사진)가 이번엔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터뜨렸다. 투수와 타자 양면에서 맹활약했던 ‘홈런왕’ 베이브 루스를 보는 것 같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타자’ 오타니가 4일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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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EEZ서 조업하게 해달라” 한일어업협정 촉구 해상시위

      “일본 EEZ서 조업하게 해달라” 한일어업협정 촉구 해상시위

      4일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을 출발한 대형선망어선 약 150척이 한일어업협정 협상을 촉구하는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형선망업계는 한일어업협정 협상이 결렬된 2016년 6월 30일 이후 일본 쪽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이 불가능해져 어획량이 감소하자 정부에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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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글래디에이터스’ 단독 1위

      ‘NC 글래디에이터스’ 단독 1위

      2016년 5월 KIA 나지완은 독특한 헬멧을 쓰고 타석에 들어섰다. 기존 헬멧에 안면보호대를 덧대 만든 일명 ‘검투사’ 헬멧이었다. 투수들의 집요한 몸쪽 승부에 시달리던 나지완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기 위해 검투사 헬멧을 요청했다. 이 헬멧은 보호대 부분이 턱 아래까지 덮어 얼굴을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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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1점 혈투… SK가 웃었다

      231점 혈투… SK가 웃었다

      4쿼터 종료 8초를 남기고 SK 정재홍의 두 번째 자유투가 림을 튕겨 나왔다. 3점 뒤진 KCC의 찰스 로드가 리바운드를 낚아챈 뒤 슈터 이정현에게 패스했다. 4일 4쿼터에만 3점슛 3개를 성공시킨 이정현은 필사적으로 동점을 노린 3점슛을 던졌다. KCC 홈팬과 벤치의 간절함 속에 허…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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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측 “태블릿PC 조작… 손석희 증인 신청”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최순실 씨(62·구속 기소) 측이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손석희 JTBC 사장(62)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최 씨 측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태블릿PC 의혹과 관련해 손 사장과 JTBC 기자 2…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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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번째 영장심사 안희정 “법정서 다 밝힐것”

      충남도지사 시절 수행비서 김지은 씨(33)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재청구된 안희정 전 지사(53)가 4일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안 전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서부지법 박승혜 영장전담판사(37·사법연수원 36기) 심리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달리 드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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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지역 초교 “예산 부족”… 학교지킴이 하루 3시간만 고용

      4일 오전 11시 40분경 경기지역 A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등 출입문 3개가 활짝 열려 있었다. 교육부의 ‘학생보호 및 학교안전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등하교 시간 외에는 출입문을 폐쇄해야 한다. 하지만 이 학교는 수업시간에도 모든 출입문이 열려 있었다. 이날 학교 정문으로 들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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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교뒤 정문 잠그고 강사까지 신분증 대조… 5중 안전장치

      등교뒤 정문 잠그고 강사까지 신분증 대조… 5중 안전장치

      4일 오전 8시 반 서울 영등포구 A초등학교 앞. 카우보이모자를 쓴 학교보안관과 교감선생님이 교문 양쪽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근처 골목길에선 순찰 중인 경찰관 모습도 보였다. 오전 9시 학교보안관이 육중한 철문을 닫았다. 그리고 자물쇠를 채웠다. 늦게 온 학생 한 명…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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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라디오 프랑스필 한국인 첫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라디오 프랑스필 한국인 첫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33·사진)이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첫 한국인 악장으로 선발됐다. 4일 목프로덕션에 따르면 박지윤은 3차에 걸쳐 진행된 악장 선발 오디션을 통과했고 4개월 수습 기간을 거쳐 종신 여부를 결정한다. 박지윤은 “다음 시즌 연주에 세계 최정상급 지휘…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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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러시아 경찰 “6월 월드컵 치안기술 공유”

      평창 겨울올림픽을 안전하게 치러낸 한국 경찰이 러시아와 경호·경비 관련 치안기술을 공유하기로 했다. 러시아에서는 6월 월드컵이 열린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3일(현지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내무부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내무장관과 치안총수 회담을 갖고 ‘평창 올림픽 노하우 공유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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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김영제 씨 별세·성원 성훈 성우 성수 부친상·이효숙 씨 시부상 外

      ◇김영제 씨 별세·성원 상일여중 교사 성훈 에스비글로벌 대표 성우 GS칼텍스 부장 성수 금정프린팅연구소장 부친상·이효숙 씨(통계청) 시부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37 ◇김준현 전 전북지방경찰청 경위 별세·태영 삼성증권 상무 화영 하림 사…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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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지값 70%이상 폭락… 종이도 못 가져갈 판”

      “폐지값 70%이상 폭락… 종이도 못 가져갈 판”

      ‘안 가져가셨어요. 처리 좀 해주세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에 내걸린 팻말의 내용이다. 이 아파트 경비원이 직접 쓴 팻말이다. 나흘째 쓰레기를 가져가지 않은 수거업체를 향해 호소한 것이다. 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에는 폐비닐이 가득 찬 마대가 20개 넘…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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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성애는 당연? 주변 도움 필요하죠”

      “모성애는 당연? 주변 도움 필요하죠”

      “미혼모 자영(고성희)의 이야기를 담게 되면, 많은 엄마가 공감할 거라고 생각했죠. 모성애는 여성에게서 당연히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시스템과 주변의 도움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2일 서울 마포구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만난 김철규 PD(52)는 드라마를 만들며 “피상적으로 이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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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스 열면 뽁뽁이-비닐 한가득… 포장 파헤치면 DVD 달랑 한장

      박스 열면 뽁뽁이-비닐 한가득… 포장 파헤치면 DVD 달랑 한장

      서울 마포구에 사는 회사원 김모 씨(38)는 최근 좋아하는 영화 DVD를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했다. ‘총알배송’으로 당일 저녁 도착한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보호용 포장재인 에어캡(일명 뽁뽁이)이 제품을 감싸고 있었다. 박스 속 빈 공간에는 비닐 에어백이 있었다. 김 씨는 “택배 박스 …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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