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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에 해킹 숨긴 예스24…뒤늦게 KISA 신고 사실 공개돼

    고객에 해킹 숨긴 예스24…뒤늦게 KISA 신고 사실 공개돼

    이틀째 ‘시스템 점검’을 이유로 홈페이지 접속을 막아둔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랜섬웨어 해킹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예스24는 지난 9일 KISA에 랜섬웨…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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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사기 조직 범죄수익금 14억 세탁해준 中유학생 검거

    취업사기 조직 범죄수익금 14억 세탁해준 中유학생 검거

    기업을 사칭한 가짜 사이트로 구직자들을 유인한 뒤, 범죄 수익금 수십억 원을 ‘환치기’ 방식으로 송금한 중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10일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사기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A 씨를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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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센징 역겨워”…한성대 무단 전시 학생 징계 절차

    “조센징 역겨워”…한성대 무단 전시 학생 징계 절차

    한성대학교가 교내에 민족 비하 표현이 담긴 전시물을 무단 설치한 학생에 대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지난 3일 밤 11시 10분경, 미술대학 회화과에 재학 중인 한 남학생이 학교의 사전 허가 없이 혐오 표현이 담긴 전시물을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문제가 된 전시물에는 욱일기와 태극기를 …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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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에 임신 협박女, 다른 남성에 먼저 협박 시도했었다

    손흥민에 임신 협박女, 다른 남성에 먼저 협박 시도했었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33·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손 선수를 협박해 돈을 요구한 남녀가 10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최순호)는 이날 20대 여성 양모 씨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용모 씨를 공갈미수…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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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청주서 20대 남성 차량으로 납치한 일당 검거

    대낮 청주서 20대 남성 차량으로 납치한 일당 검거

    충북 청주에서 20대 남성을 차에 태워 납치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남성 2명이 한 남성을 강제로 차에 태우고 갔다. 이 중 한 명은 각목을 들고 있었고 피해 남성이 도움을 요청했다”는 112…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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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경찰 소환조사 불응…“서면조사 받겠다”

    윤석열, 경찰 소환조사 불응…“서면조사 받겠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오는 12일 예정된 경찰의 소환 조사에 불응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는 10일 뉴시스에 “소환 조사가 불필요해 서면으로 조사를 받겠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내일 경찰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변호사는 “의견서에 경찰의 수사 사안…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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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3억원 뜯어낸 20대女·40대男 구속 기소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3억원 뜯어낸 20대女·40대男 구속 기소

    검찰이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금품을 요구한 일당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최순호)는 10일 공갈, 공갈미수 등 혐의로 20대 여성 양 모 씨와 40대 남성 용 모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6월 손흥민…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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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집 쫓겨나 차에서 생활…3살 아들 태우고 저수지 돌진한 30대 엄마

    월세집 쫓겨나 차에서 생활…3살 아들 태우고 저수지 돌진한 30대 엄마

    생활고를 이유로 3살 아들을 차에 태운 채 저수지로 돌진한 30대 엄마가 검찰에 넘겨졌다.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최근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수원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4월 4일 오전 6시 4분경 화성시 팔탄면 동방저수지에 아들 B 군(3)…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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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처,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채상병 VIP 격노설’ 확인 목적

    공수처,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채상병 VIP 격노설’ 확인 목적

    채상병 사망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0일 대통령기록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공수처는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팀(부장검사 차정현)이 이날 오후 세종시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공수처는 윤석열…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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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 트럭, 등굣길 여고생 치고 도주…운전자 “사고난 줄 몰랐다”

    만취 트럭, 등굣길 여고생 치고 도주…운전자 “사고난 줄 몰랐다”

    만취 상태로 트럭을 운전하다 등교 중이던 10대 여학생을 치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 여학생은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10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 운전자의 가중처벌)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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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 고교생 학폭 늑장대응 논란…가해자 부모가 경찰?

    청양 고교생 학폭 늑장대응 논란…가해자 부모가 경찰?

    충남 청양의 한 고등학교에서 무려 4년간 동급생을 괴롭혀 온 고교생 4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들은 금품 갈취부터 신체 결박, 강제 촬영 등 엽기적인 가혹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가해 학생 중 한 명의 부모가 현직 경찰이라는 보도까지 나오며 학교·경찰·교육청의 대응 미흡…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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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故장제원 前의원 성폭력 의혹 ‘공소권 없음’ 종결

    경찰, 故장제원 前의원 성폭력 의혹 ‘공소권 없음’ 종결

    경찰이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성폭력 의혹 사건을 ‘피의자 사망으로 인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서울경찰청은 준강간치상 혐의로 고소된 장 전 의원 사건을 이날 오전 종결 처리했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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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금 안 내려 위장이혼-현금생활…국세청, 2조8000억원 강제징수

    세금 안 내려 위장이혼-현금생활…국세청, 2조8000억원 강제징수

    서울 강남구 소재 상가건물은 양도한 A 씨는 수십억 원 상당의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후 이를 체납했다. A 씨는 지인 등에게 부탁해 건물 양도대금을 수표로 출금한 후, 이를 다시 5만 원권으로 교환해 은닉을 시도했다. 고액 체납 사실을 파악한 세무당국은 A 씨의 가족관계 및 전입신고 현…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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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故 장제원 전 의원 성폭력 의혹 사건 ‘공소권 없음’ 종결

    경찰, 故 장제원 전 의원 성폭력 의혹 사건 ‘공소권 없음’ 종결

    경찰이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성폭력 의혹 사건을 ‘피의자 사망으로 인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서울경찰청은 장 전 의원이 준강간치상 혐의로 고소된 사건을 이날 오전 종결 처리했다고 10일 밝혔다.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당시 비서였던 A씨…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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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원 명예훼손’ 재판 징역 1년 재차 구형…안민석 “이해 안 된다”

    ‘최서원 명예훼손’ 재판 징역 1년 재차 구형…안민석 “이해 안 된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을 재차 구형했다.수원지법 형사제19단독 설인영 판사는 10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안 전 의…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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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족 5명 살해한 50대 “비극적 이야기…비공개 재판 원해”

    일가족 5명 살해한 50대 “비극적 이야기…비공개 재판 원해”

    사업 실패 원인으로 노부모와 배우자, 딸 2명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비공개 재판’을 법원에 요구했다.수원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장석준)는 10일 존속살인 및 살인, 및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 모 씨(50대)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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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낭 속 금괴뭉치 비밀금고엔 현금다발…상습체납자 재산은닉 백태

    배낭 속 금괴뭉치 비밀금고엔 현금다발…상습체납자 재산은닉 백태

    국세청이 10일 재산추적조사 방침을 밝힌 710명은 지능적·변칙적 수법으로 강제징수를 회피하거나, 고의적으로 재산을 숨기고 체납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상습체납자들이다.체납자 A씨는 부모, 자녀 등 가족 명의로 은행 계좌를 개설하게 한 뒤 자신이 운영한 부동산 업체의 컨설팅 소득을 이체…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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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첫 재판…“혐의 인정”

    용인 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첫 재판…“혐의 인정”

    경기 용인시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 가장이 첫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장석준)는 10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A씨는 이날 반팔 연갈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들어와 고개를 숙인 …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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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범행 전모 몰랐어도 공범”

    대법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범행 전모 몰랐어도 공범”

    단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이더라도 범행에 가담한다는 인식이 미필적으로 있었다면 공범으로 처벌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재차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지난달 15일 사건을 대…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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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검찰, 시진핑 비판 예술인 방해한 중국인 기소

    美검찰, 시진핑 비판 예술인 방해한 중국인 기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미국 내 예술가를 스토킹하고, 미국의 군사 기술을 중국으로 불법 반출하려 한 혐의를 받는 두 남성이 미국에서 기소됐다.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지방 연방검찰은 중국 국적의 추이광하이(43)와 영국 국적의 존 밀러…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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