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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AFC 집행위원 선출…임기는 2027년까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AFC 집행위원 선출…임기는 2027년까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대한축구협회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4 아시아 AFC 총회에서 정몽규 회장이 동아시아 지역 집행위원으로 선임됐다”면서 “AFC 집행위원 임기는 2027년 정기총회까지”라고 밝혔다.AFC 집행위원회는 AFC…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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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헌 ‘늦었다’ [포토]

    강지헌 ‘늦었다’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1루 부산공업고 고현우가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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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희, 익살스런 세리머니 [포토]

    최창희, 익살스런 세리머니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2루 제주고 최창희가 1타점 중전 2루타를 치고 2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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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희 ‘달아나는 1타점’ [포토]

    최창희 ‘달아나는 1타점’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2루 제주고 최창희가 1타점 중전 2루타를 치고 2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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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민 ‘좋아 가자’ [포토]

    최준민 ‘좋아 가자’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제주고 최준민이 6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은 후 박수를 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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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민 ‘승리를 위해’ [포토]

    최준민 ‘승리를 위해’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제주고 최준민이 역투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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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웅 ‘태그 피했다’ [포토]

    하지웅 ‘태그 피했다’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만루 제주고 안타 때 2루주자 하지웅이 협살에 걸렸으나 태그를 피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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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웅 ‘태그 피해 달리자’ [포토]

    하지웅 ‘태그 피해 달리자’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 만루 제주고 안타 때 2루주자 하지웅이 협살에 걸렸으나 태그를 피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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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후 ‘잡아야해’ [포토]

    박지후 ‘잡아야해’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 7회초 1사 1,2루 부산공업고 박지후가 파울볼을 잡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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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창 ‘공 잡았나’ [포토]

    정현창 ‘공 잡았나’ [포토]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제주고와 부산공고의 서스펜디드 경기가 열렸다.8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제주고 최문성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목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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