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도쿄의 아픔 거울삼아, 파리선 꼭 시상대 서야죠”

    2024 파리올림픽

    “도쿄의 아픔 거울삼아, 파리선 꼭 시상대 서야죠”

    “이번에는 시상대에 서야죠. 기왕이면 가장 높은 곳이 좋겠죠?”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1)에게 파리 올림픽 목표를 묻자 돌아온 대답이다. 파리 올림픽 개막(현지 시간 7월 26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황선우에게는 서울체육고 3학년이던 2021년 출전한 도쿄 대회에 이어 두…

    • 2024-04-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467호포’ 최정, 이승엽 감독 따라잡았다…통산 최다 홈런 타이

    ‘467호포’ 최정, 이승엽 감독 따라잡았다…통산 최다 홈런 타이

    SSG 랜더스의 간판 타자 최정(37)이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통산 467호 홈런을 때려내 KBO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에 타이를 이뤘다. 최정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레버쿠젠 첫 우승에…“손흥민이 왜 거기서 나와”

    레버쿠젠 첫 우승에…“손흥민이 왜 거기서 나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엘 레버쿠젠이 창단 120년 만에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다. 레버쿠젠의 팬들은 경기장에 손흥민의 유니폼을 입고 나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15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레버쿠젠은 이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분데스리…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결승선 앞두고 갑자기 양보…中마라톤 승부조작 논란

    결승선 앞두고 갑자기 양보…中마라톤 승부조작 논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외국 선수들이 중국 선수의 우승을 위해 일부러 속도를 늦추는 모습이 포착돼 승부 조작 의혹이 일었다. 중국의 마라톤 신기록을 위해 ‘페이스메이커’로 뛰었다는 폭로도 나왔다. 15일(현지시각) CNN, 뉴스위크 등 외신에 따르면 2023 항저…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수원FC 이승우, 제주 진성욱 제치고 3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

    수원FC 이승우, 제주 진성욱 제치고 3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원FC 공격수 이승우가 2024시즌 3월 K리그 ‘마시는 천연 미네랄 동원샘물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3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1~4라운드 4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수원FC 이승우와 제주 진성욱이었다. 이승우는 2라운드 전북전에서 후반…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키움, 18일 KT와 홈경기서 시구 이벤트…사제 지간 시구 시타

    키움, 18일 KT와 홈경기서 시구 이벤트…사제 지간 시구 시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 당첨자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 당첨자는 사제(師弟) 지간인 함혜진 교사와 김민혁 학생이다. 시구는 함혜…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10회 연속 올림픽 도전’ 황선홍호, UAE와 내일 새벽 1차전

    ‘10회 연속 올림픽 도전’ 황선홍호, UAE와 내일 새벽 1차전

    황선홍호가 아랍에미리트(UAE)를 상대로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7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할리파 스타디움에서 UAE와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배구 여제’는 전력 보강 원했는데…대어 다 놓친 흥국, 김연경은 외롭다

    ‘배구 여제’는 전력 보강 원했는데…대어 다 놓친 흥국, 김연경은 외롭다

    고민 끝에 ‘1년 더’를 외친 ‘배구 여제’ 김연경(36)의 바람은 간절했다. 2시즌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기에 우승을 위해선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김연경의 소속 팀 흥국생명은 지난 2시즌 동안 ‘우승 후보’답게 순위표 상단을 장식했지만, 빈틈없는 전력은 아니었다. 시즌 …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서 풀려나 복귀 준비하는 손준호, 높은 인기…전북 이어 서울도 관심

    중국서 풀려나 복귀 준비하는 손준호, 높은 인기…전북 이어 서울도 관심

    FC서울이 약 10개월 동안 중국 당국에 구금됐다가 풀려난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32)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16일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중원 보강을 노리는 서울이 손준호 영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중국으로 향하기 전 소속팀이던 전북현대에 이어 …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
  • 이정후, 시즌 5번째 멀티히트…3출루 1득점 승리 견인

    이정후, 시즌 5번째 멀티히트…3출루 1득점 승리 견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멀티히트를 날려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중견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1득…

    • 2024-04-1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