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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축구 최종예선 오늘 개막…황선홍호 파리행 도전

    올림픽축구 최종예선 오늘 개막…황선홍호 파리행 도전

    한국 남자축구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이 15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할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호주-요르단전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23세…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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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박은진·박혜민·노란과 FA 재계약…3억5천·2억1천·1억8천에 사인

    정관장 박은진·박혜민·노란과 FA 재계약…3억5천·2억1천·1억8천에 사인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자유계약선수(FA)인 노란, 박은진, 박혜민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번째 FA를 맞이한 리베로 노란은 보수 1억8000만 원(연봉 1억5000만 원, 옵션 3000만 원)에 사인을 했다. 첫 FA 자격을 얻은 미들블로커 박은진과 아웃사…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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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류패패패패’ 악몽 되살아나나…7연승 기세 사라지고 악재가 몰려온다

    한화, ‘류패패패패’ 악몽 되살아나나…7연승 기세 사라지고 악재가 몰려온다

    올 시즌 가을 야구 이상을 노리던 한화 이글스가 최근 10경기에서 2승 추가에 그치며 뜨겁던 기세가 한풀 꺾였다. 시즌 초반 7연승을 달릴 때만 하더라도 분위기도 좋고 호재만 가득했는데, 이젠 악재까지 겹치고 있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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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플러, 2년 만에 두 번째 마스터스 우승…안병훈 16위

    셰플러, 2년 만에 두 번째 마스터스 우승…안병훈 16위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88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셰플러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쳐 4언더파 68타를 …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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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홍호, 세계 최초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도전…U23 아시안컵 개막

    황선홍호, 세계 최초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도전…U23 아시안컵 개막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지금껏 지구상 어떤 나라도 해내지 못한 10회 연속 올림픽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세우기 위해 U23 아시안컵에 나선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축구 종목 아시아예선을 겸하고 있는 2024 U23 아시아축구연맹(AFC) …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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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널·리버풀 지고 맨시티만 승리…EPL 선두 또 바뀌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가 또 바뀌었다. 아스널과 리버풀이 패하고 맨체스터 시티가 이기면서, 6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맨시티가 선두로 올라섰다. 아울러 아스널이 애스턴 빌라에게 발목을 잡히면서 4위 경쟁 중인 토트넘 홋스퍼도 울상을 짓게 됐다. 아스널은 15일(이하 한국시…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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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깝다, 72홀 노보기 우승”… 박지영, 22언더로 8승 거머쥐어

    “아깝다, 72홀 노보기 우승”… 박지영, 22언더로 8승 거머쥐어

    대회 70번째 홀에서야 보기가 처음 나왔다. 72홀 기준 역대 최소타 기록에도 딱 한 타가 모자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박지영(28)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투어 8승째를 거뒀다. 박지영은 14일 인천 클럽72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4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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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진 ‘골프 황제’… 마스터스 3R 82타

    무너진 ‘골프 황제’… 마스터스 3R 82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가 마스터스 역대 최다인 24회 연속 컷통과 기록을 세운 지 하루 만에 자신의 메이저대회 역대 최악 스코어로 무너졌다. 우즈는 14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3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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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 465-466호 연타석 아치… 이승엽 홈런기록 1개 차 맹추격

    최정, 465-466호 연타석 아치… 이승엽 홈런기록 1개 차 맹추격

    SSG 중심 타자 최정이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이승엽 두산 감독이 갖고 있는 한국프로야구 통산 최다 홈런 기록(467개)에 한 개 차로 다가섰다. 최정은 14일 KT와의 수원 방문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7회와 9회 연타석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개인 통산 466호 홈런을…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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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한준, ‘亞근대5종연맹’ 회장 선출

    이한준, ‘亞근대5종연맹’ 회장 선출

    이한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사진)이 아시아근대5종연맹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12일 경기 화성시에서 열린 아시아근대5종연맹 총회에 참가한 21개 회원국의 만장일치 지지를 받아 아시아연맹 새 회장으로 뽑혔다. 임기는 2028년 10월까지다. 이 회장은 20…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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