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보스턴, 밀워키에 108-81 대승… 프리차드 25점 승리 견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3 15:18
2026년 3월 3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리퍼스는 골든스테이트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밀워키 벅스 원정에서 3연승을 기록했다.
보스턴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08-81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보스턴은 41승20패로 동부 콘퍼런스 2위를 이어갔다.
선두 디트로이트 피스톤스(45승14패)와는 5.0게임 차다.
3연패 늪에 빠진 밀워키는 26승34패로 동부 11위에 머물렀다.
보스턴에서는 페이튼 프리차드가 25점을 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우고 곤살레스가 18점 16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밀워키에선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19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했지만 웃지 못했다.
원정팀은 1쿼터에만 10점 차 리드를 가져가면서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전반 종료 시점에는 14점 차까지 앞섰다.
홈팀은 분위기 반전을 꾀했지만, 상승세를 탄 보스턴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보스턴은 쿼터를 거듭할수록 차이를 더 벌렸고, 경기 종료 시점에는 27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원정에서 114-101 승리를 거뒀다.
28승31패가 된 클리퍼스는 서부 9위에 자리했다.
31승29패를 기록한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8위에 머물렀다.
◆NBA 3일 전적
▲휴스턴 123-118 워싱턴
▲보스턴 108-81 밀워키
▲덴버 128-125 유타
▲LA클리퍼스 114-101 골든스테이트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쓰레기봉투에 ‘불’ 낸 50대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공연…소속사 결국 사과
“클럽 대신 미사”…뉴욕 Z세대 성당으로 몰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