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우들이 일 냈다”…한국, U17 월드컵 첫 경기서 멕시코에 2-1 승리
뉴스1
입력
2025-11-05 00:20
2025년 11월 5일 0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4분 남이안 헤더 결승골
한국 U17 대표팀이 멕시코에 2-1 승리를 거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U17 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첫 경기에서 ‘북중미 강호’ 멕시코를 꺾었다.
한국 U17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스파이어존 아카데미 1구장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대회 F조 조별리그 1차전서 2-1로 이겼다.
첫 경기부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한국은 1승(승점 3·득실차 +1)을 기록, 코트디부아르를 4-1로 꺾은 스위스(승점 3·득실차 +3)에 이어 F조 2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U17 대표팀 상대전적서 멕시코에 4무1패로 밀리다, 이날 의미있는 첫 승리를 따냈다.
한국은 8일 오전 0시 15분 스위스, 10일 오후 9시 30분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조별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기존 24개 팀이 참가하던 U17 월드컵은 이번 대회부터 기존 24개 팀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 개편됐다. 4개국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와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아울러 격년제 대신 2029년까지 매년 치러지며, 이 기간 카타르가 모든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은 전반 19분 코너킥 상황서 굴절된 공이 주장 구현빈의 얼굴에 맞고 행운의 득점을 얻었다.
한국은 전반 44분 멕시코 알도 데 니그리스에게 헤더골로 실점해 1-1 동점이 됐지만, 무너지지 않고 다시 한 골을 더 달아났다.
후반 4분 김도민이 페널티 박스 바깥까지 뛰쳐나온 골키퍼를 제친 뒤 침착하게 크로스를 올리자, 남이안이 헤더로 연결해 추가골을 뽑았다.
이후 한국은 멕시코의 반격을 잘 봉쇄하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3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4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5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6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3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4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5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6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9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정청래 “1인 1표로 계파 해체될 것…대통령은 계파 아냐”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