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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공동 5위 “골프는 멘털 싸움”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4 14:36
2025년 10월 4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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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5번 홀 이글 기록
“열심히 노력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뻐”
[디트로이트=AP/뉴시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둘째 날 톱5에 진입했다.
김주형은 4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더 컨트리 클럽 오브 잭슨(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의 김주형은 기존 공동 13위에서 8계단 뛰어 빈스 웨일리, 프랭키 캐펀 3세(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13언더파 131타로 단독 선두를 꿰찬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와는 3타 차다.
김주형은 1번 홀, 2번 홀(이상 파4) 연속 버디로 둘째 날을 시작했다.
5번 홀(파5)에선 이글까지 낚으며 타수를 크게 줄였다.
김주형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더해 2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쳤다.
PGA 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올해 24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 톱10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페덱스컵 랭킹은 99위, 세계랭킹은 86위까지 추락했다.
김주형은 지난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으로 확보한 2년 풀시드가 올해로 종료된다.
내년 PGA 투어 잔류를 위해 이번 대회를 포함한 가을 시리즈에서 최대한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하는 상황이다.
김주형은 “골프는 멘털 싸움이다. 자신감이 없을 땐 평소처럼 좋은 샷을 치지 못한다. 정규 시즌이 끝난 뒤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가 잘 안 풀릴 때도 계속해서 대회에 출전해야 한다. 휴식을 취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계속 경기를 뛰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김주형은 “몇 가지 변화를 준 부분이 조금씩 맞아떨어지고 있다. 열심히 노력한 게 좋은 점수로 이어져 매우 감사하다. 결과에 얽매이기보단, 연습에 집중하면서 결과가 따라오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함께 출전한 안병훈은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42위까지 하락했다.
버디 10개, 보기 1개로 맹타를 휘두른 테일러 몽고메리(미국)는 33계단 상승해 공동 2위까지 도약했다.
디펜딩 챔피언 케빈 위(대만)는 이틀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28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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