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불혹에도 계속되는 골 세례…호날두, 944골·945골 달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1 13:04
2025년 9월 21일 1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나스르는 5-1 대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5.08.23 홍콩=AP 뉴시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한 시대를 평정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944, 945골을 달성했다.
알 나스르는 21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리야드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개막 3연승을 달린 알 나스르는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패배한 알리야드는 1승2패로 13위에 머물렀다.
알 나스르는 전반 6분 만에 나온 주앙 펠릭스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 30분에는 킹슬리 코망이 두 팀의 간격을 두 골 차로 벌렸다.
전반 33분엔 호날두가 득점하면서 945골 고지를 밟았다.
펠릭스의 패스를 골로 마무리했다.
이후 후반 4분 펠릭스의 득점, 후반 6분 마마두 실라의 득점으로 4-1이 됐다.
후반 31분 호날두가 쐐기골을 작렬했다.
코망의 패스를 왼발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불혹의 나이에도 득점 페이스가 흔들리지 않는 호날두가 1000골까지 닿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아침 회의 대신 러닝”…中 직장가에 번지는 ‘달리며 일하기’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