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설영우, 시즌 6호 도움…즈베즈다는 4-0 대승 거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03 11:13
2025년 3월 3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MT전서 풀타임 맹활약
ⓒ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즈베즈다)가 시즌 6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즈베즈다는 3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FK IMT 베오그라드와의 2024~2025시즌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4-0 대승을 기록했다.
정규리그 26경기 무패(24승2무)를 기록한 즈베즈다는 이날 승리로 단독 선두를 굳혔다.
2위 파르티잔(승점 53)와 승점 차는 무려 21점이다.
설영우는 이날 경기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격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후반 36분에는 절묘한 크로스로 브루누 두아르테의 헤더 득점에 도움을 기록했다.
앞서 전반 20분에 나온 슬리비치의 선제골과 후반 1분 상대 자책골, 후반 25분 라돈치치의 골로 앞서던 즈베즈다는 4-0 대승을 확정했다.
이날 도움으로 설영우는 이번 시즌에만 5골6도움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5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0
국힘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검토…분열-갈등 안 돼”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한동훈 “尹이 계속 있어도 코스피 6000 갔다”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