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이저 최다 경기 신기록’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안착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15 22:55
2025년 1월 15일 2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남자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노박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메이저대회 최다 경기 출전 신기록을 작성하면서 호주오픈 3회전에 안착했다.
조코비치는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자임 파리아(125위·포르투갈)를 3-1(6-1 6-7〈4-7〉 6-3 6-2)로 꺾었다.
조코비치는 이날 경기 출전 만으로 테니스의 새 역사를 썼다.
메이저대회 단식 430경기째 출전해 역대 최다 경기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 전까지 은퇴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이 부문 공동 1위였다.
430경기에서 379승 51패를 거둬 승률 88.1%를 기록했다. 페더러는 429경기에서 369승 60패를 기록했으며 승률은 86%다.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에 출전하고, 승리를 거두는 것은 테니스에서 중요한 일이다. 기록을 세우게 돼 기쁘다”며 “이기든 지든 항상 코트에서 마음을 비우지만, 또 다른 기록을 세우는 것은 기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코비치는 3회전에서 토마시 마하치(25위·체코)와 맞붙는다.
이번 대회에서 조코비치가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울 가능성도 있다.
정상에 서면 통산 25번째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해 최다 우승 신기록을 수립한다.
또 프로 선수의 메이저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래 최고령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자가 된다.
현재 최고령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 기록은 1972년 켄 로즈월(호주)이 호주오픈에서 우승할 때 작성한 37세62일이다. 조코비치는 결승이 열리는 날 37세249일이 된다.
조코비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에서 99차례 우승했다. 100회 이상 우승한 것은 109회의 지미 코너스, 103회의 페더러 뿐이다.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는 니시오카 요시히토(65위·일본)를 3-0(6-0 6-1 6-4)으로 완파하고 3회전에 합류했다.
알카라스는 3회전에서 누누 보르헤스(33위·포르투갈)와 대결한다.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는 보사스 마네이루(54위·스페인)를 2-0(6-3 7-5)으로 물리치고 3회전에 진출했다.
2023, 2024년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사발렌카는 올해에도 정상에 서면 1999년 마르티나 힝기스(은퇴·스위스) 이후 26년 만에 3년 연속 여자 단식 우승을 일군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정친원(5위·중국)이 2회전에서 라우라 지게문트(19위·독일)에 0-2(6-7〈3-7〉 3-6)로 져 탈락했다.
코코 고프(3위·미국)는 조디 버레이지(173위·영국)를 2-0(6-3 7-5)으로 따돌리고 3회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
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AI 세탁건조기 워시타워·워시콤보 신제품 출시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