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레반도프스키, UCL 100호골 돌파…호날두·메시 반열 올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7 13:14
2024년 11월 27일 13시 14분
입력
2024-11-27 13:13
2024년 11월 27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브레스트전 멀티골…3-0 승리 이끌어
AP=뉴시스
바르셀로나(스페인)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통산 100골 고지를 넘었다.
레반도프스키는 27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유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브레스트(프랑스)와의 2024~2025시즌 UCL 리그 페이즈 5차전 홈 경기에서 2골을 터뜨려 3-0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승리로 바르셀로나(승점 12·4승 1패)는 2위로 도약했다.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레반도프스키를 필두로 다니 올모, 하피냐, 페드리 등을 선발 출격시켰다.
이른 시간 레반도프스키가 균형을 깼다.
전반 8분 레반도프스키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날아든 크로스를 받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얻었다. 직접 키커로 나서 낮게 깔린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전에 돌입한 바르셀로나는 후반 21분 올모의 추가골로 격차를 벌리면서 브레스트를 압박했다.
경기 종료 직전 레반도프스키가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후반 47분 알레한드로 발데가 측면에서 문전으로 컷백을 연결했다. 레반도프스키가 침착하게 상대 수비수를 제친 뒤 골문 구석으로 슈팅해 멀티골을 터뜨렸다.
이날 레반도프스키는 UCL 통산 125번째 경기에서 100호골, 101호골을 기록했다.
유럽을 떠난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87경기 141골), 인터 마이애미(미국)의 리오넬 메시(163경기 129골)에 이어 레반도프스키가 역대 3번째 UCL 100골 고지를 밟았다.
레반도프스키는 내달 12일 도르트문트(독일)와의 UCL 리그 페이즈 6차전 원정 경기에서 연속골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포통장값 최대 2000만원…캄보디아 유통 조직원 검거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혐의 50대 입건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