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우·린가드, 토트넘과 붙는다…팀 K리그 ‘팬 일레븐’ 명단 발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16 10:52
2024년 7월 16일 10시 52분
입력
2024-07-16 10:51
2024년 7월 16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표 1위는 이승우…린가드·황재원·세징야 순
ⓒ뉴시스
이승우(수원FC), 제시 린가드(서울), 그리고 조현우(울산) 등 프로축구 K리그1 선수 11명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맞붙는 ‘팀 K리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토트넘과의 경기에 나설 팀 K리그의 ‘팬 일레븐’ 명단을 16일 발표했다.
팬 일레븐 최종 명단은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팬들의 투표를 받아 확정됐다.
K리그1 12개 구단이 제출한 각 팀별 베스트11을 바탕으로 연맹 기술위원회(TSG)가 4배수 후보를 추린 뒤 투표를 진행했다.
연맹은 투표에 따라 최종적으로 공격수 3명, 미드필더 3명, 수비수 4명 그리고 골키퍼 1명을 선발했다.
최다 득표자는 수원FC의 에이스 이승우가 차지했다.
이승우는 총 4만8086표를 받아 전체 후보 44명 중 압도적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승우의 뒤를 이어 린가드, 황재원(대구), 세징야(대구), 기성용(서울)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공격수 부문 팀 일레븐에는 최다 득표자 이승우와 함께 세징야(3만7235표)와 주민규(울산·3만1843표)가 선발됐다.
미드필더 부문에서는 EPL 출신 슈퍼스타 린가드(4만6792)와 함께 기성용(3만4775표), 그리고 이동경(김천·3만1965표)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 부문에서는 젊은 풀백 자원인 황재원(4만5409표)과 최준(서울·3만4192표)이 나란히 선발됐고, 박진섭(전북·3만1670표)과 완델손(포항·3만966표)이 그 뒤를 이었다.
골키퍼 자리는 올 시즌 전 경기 전 시간 출전 중인 조현우(3만1736표)가 지킨다.
한편, 지난 2일 팬 일레븐 11명 외에도 올 시즌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22세 이하 선수 1명을 뽑는 ‘쿠플영플’ 선수로 강원의 양민혁이 선발된 바 있다.
팬 일레븐 선정 이후로는 포지션과 각 팀별 인원수 배분을 고려해 팀 K리그의 코칭스태프가 추가로 ‘픽 텐’ 10명을 더 선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팀 K리그에 선발된 선수가 K리그1 외 팀으로 이적하거나 부상 등의 사유로 소집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연맹과 소속 구단이 협의하여 명단에서 제외한다.
제외된 선수로 발생한 공석은 팬 일레븐 투표 차순위 선수로 대체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0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문시장·동성로 누빈 김부겸·추경호…대구 민심 잡기 ‘맞불’
충청 찾은 장동혁 “죄 덮으려는 세력 용납 못해”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