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독일 매체 “후반에 발목 다쳐 교체된 김민재, 큰 부상 아니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5-13 16:24
2024년 5월 13일 16시 24분
입력
2024-05-13 16:23
2024년 5월 13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3-24 분데스리가 33라운드에서 선발 출전, 75분 동안 활약하며 팀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지난 4일 슈투트가르트전에 이어 리그에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무실점에 일조했다. 또한 패스 성공률 99%를 기록할 정도로 공격에도 팀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김민재는 후반 26분쯤 상대 공격수 요나스 빈에게 왼쪽 발목을 밟혀 쓰러졌다. 치료를 받은 김민재는 마티아스 더리흐트와 바로 교체돼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마쳤다.
다행히 김민재의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김민재는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왼발에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경기 후 토마스 투헬 감독은 “김민재 발목이 뒤틀려 교체했다”며 교체 상황을 설명했지만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김민재의 부상이 우려한 만큼 심각하지 않다면 오는 6월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일정도 소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병원 거의 안 가는 사람은 5세대 실손보험이 유리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어느 종목에 투자했기에…“40살까지 모은 7억 날려” 20만 유튜버의 당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