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레전드 수비수 “맨시티 상대로 계속 달린 손흥민…진정한 토트넘의 리더”
뉴스1
입력
2023-12-04 15:00
2023년 12월 4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1골 1도움(1자책골)의 활약을 펼친 손흥민(토트넘)을 향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 수비수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2023-24 EPL 14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3-3 무승부를 견인했다.
이날 값진 무승부를 거둔 토트넘은 3연패를 끊어내며 8승3무3패(승점 27)로 5위에 자리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6분 역습 상황에서 상대 제레미 도쿠를 완전히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3분 뒤 불운도 겪었다. 프리킥 상황에서 수비에 가담했다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걷어내려 했으나 공이 의도치 않게 다리에 맞고 그대로 토트넘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손흥민은 아쉬움에 머리를 움켜 쥐었다.
악재 속에서도 손흥민은 멈추지 않고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고, 1-2로 뒤지던 후반 24분 지오바니 로셀소의 동점골을 도왔다. 토트넘은 2-3으로 밀리던 후반 막판 데얀 쿨루셉스키의 값진 헤딩 동점골로 비겼다.
비록 승리를 하진 못했으나 손흥민은 경기 후 최우수 선수(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 받았다.
스카이스포츠에서 해설을 하는 리버풀의 레전드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도 손흥민의 활약상에 박수를 보냈다.
그는 “맨시티 홈구장은 상대 공격수들이 플레이하기 최악의 장소”라며 “너무 많이 뛰어야 하며, 공을 많이 잡기도 힘든 곳”이라고 했다.
이어 캐러거는 “하지만 손흥민은 달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진정한 토트넘의 리더이자 주장”이라고 칭찬했다.
손흥민도 경기 후 “맨시티는 거대한 팀이자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라며 “무승부가 남은 시즌 토트넘에 많은 것을 가져다 줄 것이다. 선수들과 팀 모두 엄청난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라고 미소 지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 선고…법정 구속
돈 문제로 다투다 여자친구 살해한 50대 구속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