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힘겨운 김민재, 부담 더나…바이에른 뮌헨, 맨유 수비수 바란 영입 고려
뉴스1
입력
2023-11-23 09:59
2023년 11월 23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휴식 없이 강행군 중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을 가능성이 생겼다. 센터백이 부족한 바이에른 뮌헨이 수준급의 수비수 하파엘 바란(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서 영입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등은 22일(현지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바란 영입을 논의하고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바란을 데려오길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의 센터백 바란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 2021년 맨유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까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주전 센터백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이번 시즌 들어 조금씩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벤치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바란은 올 시즌 8경기에 나왔지만 선발 출전한 것은 4경기에 그쳤다.
이로 인해 바란은 맨유 생활에 만족하지 않고 있으며 이 틈을 노린 뮌헨이 그의 영입을 노린다는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시즌 센터백 자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욧 우파메카노와 마타이스 데리흐트, 김민재까지 전문 중앙수비수가 3명에 불과하다. 수비진 보강이 시급하다.
최근 데리흐트는 부상을 당했고 우파메카노의 컨디션도 100%가 아니다. 팀 사정상 김민재는 10경기 연속 교체 없이 풀타임 없이 계속 뛰며 혹사 논란도 나왔다.
여기에 내년 1월 김민재는 카타르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에 차출 예정이라 바이에른 뮌헨은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다만 실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바란의 높은 몸값 때문이다.
‘유로스포츠’는 “바란의 이적료는 2000만유로에서 3000만유로(약 425억원) 사이일 것”이라면서 “바이에른은 1700만파운드(약 276억원)에 달하는 바란의 연봉을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에서 바란의 주급은 34만파운드(약 5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바이에른 뮌헨은 맨유가 요구하는 가격을 감당하기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무쉰사’ 쿠폰에 ‘지긁재긁’ 응수”…무신사·지그재그 SNS 공방 화제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