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럽, 골프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미국에 완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30 10:31
2023년 9월 30일 10시 31분
입력
2023-09-30 10:30
2023년 9월 30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날 포섬 4경기 전승은 라이더컵 최초
유럽과 미국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컵 첫날 유럽이 웃었다.
유럽은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마르코 시모네 골프 &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8경기에서 5승3무를 기록하며 승점 6.5점을 획득했다.
반면 미국은 승점 1.5점을 따는 데 그쳤다.
라이더컵 첫날 승점 5점 차는, 1975년과 2004년 이후 세 번째다. 1975년은 미국이, 2004년은 유럽이 5점 차로 앞섰다.
미국이 라이더컵에서 하루 1경기도 이기지 못한 건 2010년 최종일 이후 두 번째다. 또 어떤 팀이든 첫날 1경기도 승리하지 못한 1947년 이후 처음이다.
특히 유럽은 이날 먼저 치러진 포섬 4경기를 모두 이겼는데, 첫날 포섬 4경기 전승은 44회째를 맞은 라이더컵에서 최초다.
두 선수가 번갈아 볼을 치는 포섬 경기는 원래 유럽이 더 강한 모습을 보였었다.
욘 람(스페인)과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스코티 셰필러, 샘 번스를 이겼고,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 루트비히 아베리(스웨덴)은 맥스 호마와 브라이언 하먼을 물리쳤다.
이어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조는 파울러, 콜린 모리카와를 제쳤다. 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잰더 쇼틀리와 패틀릭 캔틀레이를 따돌렸다.
유럽은 두 선수가 각자 볼을 쳐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기록하는 포볼 경기에서도 미국을 제압했다.
호블란이 마지막 18번 홀(파5) 버디로 무승부를 이끌었고, 람은 16번 홀(파4)과 18번 홀 이글로 끌려가던 경기를 무승부로 만들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도 18번 홀에서 비겼고, 매킬로이는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함께 쇼틀리, 모리카와를 꺾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보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때문”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