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G 첫 정식 종목된 브레이킹…김헌우 “파리까지 가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30 17:52
2023년 8월 30일 17시 52분
입력
2023-08-30 17:50
2023년 8월 30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레이킹, AG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
“첫 시작을 멋지게 알리도록 최선”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브레이킹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30대 중반의 나이에 처음 태극마크를 달게 된 ‘윙’ 김헌우(36)가 초대 챔피언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김헌우는 30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SK그룹 후원 국가대표 선수 출정식에서 “브레이킹이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됐다. 출전 자체로 의미있는 일”이라며 “첫 시작을 멋지게 알리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브레이킹은 아시안게임에서는 다음달 개막하는 항저우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다.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에 서게 된 김헌우는 “몇 년 전에 브레이킹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당시 활동하고 있었는데 아시안게임이 나의 무대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하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컨디션을 계속 확인했다. 컨디션이 따라줘서 나갈 수 있다면 아시안게임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열심히 훈련하다보니 이 자리에 오게 됐다. 기쁘다”고 전했다.
브레이킹은 내년에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상황이다.
김헌우는 지난달 초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에서 비보이 부문 금메달을 획득, 파리 올림픽 예선전인 올림픽 퀄리파이어 시리즈(OQS) 직행 티켓을 따냈다.
김헌우는 “내년 파리 올림픽 출전까지 생각하고 있다. 파리까지 잘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만약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목표한 바를 이루면 팬분들과 영화를 한 편 보겠다. 만약 배고파하시면 식사 대접도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9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9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세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영업이익 1978억 원
경찰 성과 격려에 시민 “대통령다운 일하라”…李 “대통령 할 일”
‘양정원 사건’ 후폭풍… 강남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