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2볼넷 1도루…시즌 30호 도루까지 -1
뉴시스
입력
2023-08-26 12:37
2023년 8월 26일 1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 26일 밀워키전 3타수 무안타 2볼넷…시즌 29호 도루 신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이 시즌 30도루까지 한 개만 남겨놨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지만 볼넷으로 2차례 출루해 도루 1개를 수확했다. 시즌 타율은 0.278로 떨어졌다.
1회 2루수 땅볼로 돌아선 김하성은 3회 1사 후 상대 선발 브랜든 우드러프에 볼넷을 얻어냈다.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
팀이 1-5로 끌려가던 5회 2사 후 우드러프와 8구 승부 끝에 다시 한 번 볼넷을 골랐다. 출루에 성공한 김하성은 후속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타석에서 2루를 훔쳤다. 이때 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의 송구가 빗나가면서 김하성은 3루까지 안착했다.
시즌 29호 도루를 작성한 김하성은 빅리그 첫 30도루에 바짝 다가섰다. 김하성이 KBO리그에서 작성한 개인 한 시즌 최다 도루인 33개(2019년)까지도 4개 만 남겨뒀다.
단번에 3루까지 나아간 김하성은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7회 2사 1, 3루에서는 삼진을 당했고, 9회 2사 1루에서는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3-7로 패했다. 시즌 전적은 61승68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6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6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韓,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