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탬파베이, 또 토론토에 당했다…구단 역대 최다 점수차 패
뉴시스
입력
2023-05-24 15:32
2023년 5월 24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탬파베이 레이스의 ‘천적’으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탬파베이는 이번에도 잊기 힘든 패배를 당했다.
탬파베이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경기에서 1-20으로 완패했다.
대패 만큼 속이 쓰린 구단의 새 역사까지 새겨졌다.
19점 차 패배는 탬파베이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 패배다. 종전 기록이던 2002년 7월24일 더블헤더 1차전 보스턴전 4-22 패배의 18점 차를 넘어섰다.
한 경기에서 20실점을 한 것도 손에 꼽을 정도다. 앞서 보스턴전의 22실점, 2007년 7월23일 뉴욕 양키스전에서의 4-21 패배에 이어 구단 역대 세 번째 최다 실점 기록이다. 2021년 8월12일 보스턴전 8-20 패배와 타이다.
이날 토론토에 허용한 장단 27개의 안타 역시 한 경기 최다 피안타 기록이다. 이전까지는 2007년 7월23일 양키스전에서 내준 25피안타였다.
이미 토론토는 올해 탬파베이에 가장 아쉬운 패배를 안긴 팀이다.
탬파베이는 올 시즌 개막과 함께 계속해서 승리를 쌓아나갔다. 13연승을 내달리며 1901년 이후 메이저리그 개막 최다 연승 타이 기록까지 작성했다.
그러나 신기록을 눈앞에 둔 탬파베이를 주저앉힌 팀이 토론토다. 탬파베이는 지난달 15일 토론토에 3-6으로 져 개막 14연승 신기록 도전이 무산됐다.
탬파베이는 이날 0-4로 뒤지던 5회 대거 6실점을 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빼앗겼다.
1-11로 끌려가던 9회초에는 외야수 루크 레일리를 마운드에 올렸다. 이미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 투수를 아끼기 위한 운용이었지만 이는 곧 9회에만 9점을 더 내주는 빌미가 됐다.
레일리를 마주한 토론토 타선은 더 거세게 몰아치기 시작했다.
토론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만루포를 터뜨리고, 맷 채프먼이 투런 아치를 그렸다. 탬파베이는 레일리를 내리고 다시 포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투수로 올렸다.
1-17에서 마운드를 이어 받은 베탄코트가 돌튼 바쇼에게 적시타, 대니 잰슨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하면서 점수 차는 결국 1-20까지 벌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전 보좌진 인사상 불이익’ 청탁 관련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