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네이마르 빠진’ PSG, 2년 연속 챔스리그 16강 탈락
뉴시스
입력
2023-03-09 10:11
2023년 3월 9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이상 PSG)로는 역부족이었을까.
프랑스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이 2년 연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2022~2023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추포모팅, 세르주 나브리에게 연속으로 실점하며 0-2로 패했다.
홈 1차전에서 0-1로 패했던 PSG는 1·2차전 합계에서 0-3으로 뒤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써 PSG는 지난 시즌 16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 덜미를 잡힌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PSG 입장에선 오른 발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네이마르의 공백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막강 공격 삼각편대 중 메시와 음바페가 호흡을 맞췄지만 안방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운 뮌헨을 넘는 건 힘겨웠다.
뮌헨은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조별리그 6경기를 포함해 8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전반은 0-0으로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후반 중반 뮌헨이 흐름을 잡았다. 후반 16분 추포모팅이 레온 고레츠카의 패스를 침착하게 선제골로 연결했다. 이어 후반 44분 나브리의 골까지 터지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그룹, 美 관세로 7.2조 손실…해법은 ‘로보틱스’
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