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야구 한화, 조직개편 단행…대리급 팀장 두 명 발탁
뉴시스
입력
2022-12-01 11:21
2022년 12월 1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대리급 팀장도 두 명이나 발탁했다.
한화는 1일 박찬혁 대표이사 부임 후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알렸다.
구단 최초 대리급 팀장이 두 명 탄생했다.
운영부문에서 스카우트 파트장이던 정민혁 대리가 스카우트팀장으로 승격됐고, 지원부문에서는 서우리 대리가 디지털마케팅팀장을 맡는다.
정민혁 팀장은 지난 2년간 성공적인 신인 선수 영입은 물론, 독립리그 우수 선수를 적극 영입하는 등 능동적으로 업무 영역을 확정하고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구단 최초 여성 팀장이자 최연소 팀장이 된 서우리 팀장은 이글스TV 성장세를 이끌며 기존 외주 제장 방식을 과감히 전면 내재화시켜 새로운 환경에서 대비하는 등 디지털 팬 소통 업적을 높게 평가 받았다.
한화는 “연공서열에 의한 직급 체계에서 벗어나 역량과 성과에 따른 직책중심 발탁인사”라고 설명했다.
전략팀장도 외부 영입했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에서 주요 분야를 거쳐 온 최홍성 전략팀장이 새로 합류했다.
한화는 “전략팀장의 경우 구단 내 민감한 정보를 다뤄야하는 만큼 기존 내부 고직급자에게 보직을 맡겨왔으나, 선수단 구성 전력과 외국인 선수 영입 등 외부 전문성과 노하우를 유입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하에 영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알렸다.
한화는 지난 2년간 운영부문 전략팀 데이터 파트, 스카우트 파트, PR 파트를 비롯해 지원 부문의 디지털마케팅 영상파트 등 전문 분야에 대한 경력직 채용으로 3년새 30%에 육박하는 프론트 인원 교체를 진행했다.
구단은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인사를 통해 조직의 전략적 사고와 디테일한 추진력을 배양하며 프론트의 전문성 강화 및 체질 개선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박찬혁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 개편은 그동안 전문 역량의 한계와 조직 생산성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함이며, 향후 내부 전문 역량이 쌓이고 운영 체계가 고도화되면서 더욱 탄탄한 팀으로 변모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7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정청래 “공소청에 수사관 남아있을 이유 없다…수사권 완전 폐지”
10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서 싱가포르 화물선 피격…이란 “지정항로 이탈”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은 현행 수준보다 인하…농축수산물도 할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