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레나 ‘라스트 댄스’ 응원한 골프 황제…“위대함을 지켜보는 특권”
뉴스1
업데이트
2022-09-02 07:59
2022년 9월 2일 07시 59분
입력
2022-09-02 07:58
2022년 9월 2일 0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41·미국)의 ‘라스트 댄스’를 열렬히 응원했다.
우즈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 오픈(총상금 6000만달러)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윌리엄스가 세계 2위 아넷 콘타베이트(에스토니아)를 2-1로 꺾는 모습을 지켜봤다.
우즈는 이날 윌리엄스를 위해 박수를 보냈다. 그는 윌리엄스가 1세트를 따냈을 때는 오른손 주먹을 치켜 올리며 포효하기도 했다. 2세트를 내준 뒤 끝내 3세트를 따내고 승리를 확정 짓자 우즈는 라커룸으로 들어가 윌리엄스를 격려했다.
그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SNS에 “위대함을 지켜보는 것은 특권이다. 윌리엄스의 승리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우즈와 윌리엄스는 2000년대 전성기를 누린 스포츠 스타로, 우즈가 메이저 타이틀을 15차례 거머쥐고, 윌리엄스가 23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자의 종목에서 최고의 선수로 활약했다. 둘은 경기장 밖에서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도 우즈의 존재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우즈는 이번 대회에서 중요한 존재”라면서 “그는 내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즈는 나에게 2주 동안 매일 코트에서 모든 것을 바쳐 연습한 뒤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 지켜보면 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2회전을 통과한 윌리엄스는 3회전에서 아일라 톰리아노비치(크로아티아)와 맞붙는다. 우즈는 다시 한 번 코트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6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7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8
‘달 기지 건설’ 여정 시작… 뒷면까지 날아가고 ‘광통신’ 교류도
9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10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6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7
“굴러 이X아” “변기 회전 문제”…아르테미스 발사 중계 KBS ‘번역’ 참사
8
‘달 기지 건설’ 여정 시작… 뒷면까지 날아가고 ‘광통신’ 교류도
9
음료 3잔 챙긴 알바생 ‘횡령’ 고소한 카페 점주, 여론 뭇매에 취하
10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속보]李대통령 지지율 67%…민주 48%·국힘 18%[한국갤럽]
한-프,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