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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기부 앞장 추신수 ‘사랑의 골든글러브’ 수상

입력 2021-12-08 03:00업데이트 2021-12-0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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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9·SSG·사진)가 ‘2021 사랑의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뽑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999년부터 마련한 이 상은 한 해 동안 가장 선행에 앞장선 프로야구 선수에게 준다.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추신수는 올해 연봉 21억 원 중 10억 원을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하기로 하고 모교인 부산 수영초, 부산중, 부산고에 총 6억 원의 야구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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