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침묵·케인 공백·3연패…흔들리는 토트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5 09:34
2021년 2월 5일 09시 34분
입력
2021-02-05 09:33
2021년 2월 5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 6경기 연속 골 침묵
풋볼런던, 손흥민에게 평점 4점 부여 혹평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의 골 침묵이 길어지면서 “자신감이 떨어졌다”는 현지 평가가 나왔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첼시와의 2020~2021 EPL 22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조르지뉴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시즌 초반 빠른 득점 페이스를 자랑했던 손흥민은 리그 5경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경기를 더해 6경기 연속으로 골맛을 보지 못했다.
지난달 6일 브렌트포드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전에서 유럽 통산 150골 고지에 오른 게 마지막 득점으로 한 달째 침묵이다.
찰떡궁합을 자랑하던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전방에서 고립되는 모습이 자주 보이고 있다. 케인과 함께 있어 분산됐던 상대의 견제도 손흥민에게 집중됐다.
공격보다 수비에 치중하는 조세 무리뉴 감독의 운영 방식 때문에 더 두드러진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한 달 동안 골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자신감이 떨어졌다”며 평점 4점을 줬다.
결승골이 된 페널티킥을 허용한 수비수 에릭 다이어(3점) 다음으로 낮은 평점으로 혹평이다.
이밖에 축구전문통계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6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3연패 늪에 빠졌다. 이번 시즌 첫 3연패로 순위 경쟁에서 처지고 있다. 9승6무6패(승점 33)로 에버턴(승점 36)에 밀려 8위로 내려앉았다. 첼시(승점 36)는 6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의 골 침묵 장기화, 케인의 부상 이탈, 3연패 부진으로 무리뉴 체제의 토트넘이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은 7일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그는 정치적 동물이야”[횡설수설/김창덕]
요르단, 마약단속 작전 13건…35명 체포, 무기· 마약 다량 압수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