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해란, KLPGA 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역대 최소타 타이기록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02 16:01
2020년 8월 2일 16시 01분
입력
2020-08-02 15:56
2020년 8월 2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정은6, 20언더파 준우승
유해란(19)이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첫 승이자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유해란은 2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쳐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지난해 아마추어 자격으로 참가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유해란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시작한 유해란은 2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를 지키면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신인왕 경쟁에서도 현재 1055포인트를 획득해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루키가 2연패를 달성한 것은 김미현, 박세리, 송보배에 이어 네 번째다.
김하늘(2013년 MBN 여자오픈 23언더파 265타)에 이어 72홀 최소 스트로크 우승자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이날 유해란은 침착하게 타수를 줄였다. 이정은6(24)이 추격할 때마다 버디를 잡아 격차를 벌렸다. 2타차까지 압박을 당했지만, 대담한 승부를 펼쳤다.
5타를 앞선 채 4라운드를 시작한 유해란은 7번홀까지 파만 기록했다. 8번홀에서 이정은이 버디를 잡아 2타차로 따라붙자, 유해란 역시 3.8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격차를 다시 벌렸다.
유해란은 13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2타차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14번홀에서 날카로운 샷에 이은 퍼트로 버디를 잡아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유해란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정은은 마지막 날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 우승을 노렸지만, 5타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정은은 최종합계 20언더파 208타로 좋은 성적을 올리고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8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