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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의 극찬 “손흥민, 역대 아시아 출신 최고 해외파”
뉴시스
입력
2020-03-26 17:18
2020년 3월 26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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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출신 역대 해와파 선수 4명 가운데 첫번째로 꼽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본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토트넘)이었다.
AFC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소속 해외파 선수 중 가장 인상깊은 4명을 소개하는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
손흥민은 이들 중 가장 먼저 언급됐다.
AFC는 “아마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이자 아시아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손흥민을 소개한 뒤 “만 16세에 함부르크 유소년 아카데미에 합류한 뒤 큰 성공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AFC는 또 “손흥민은 함부르크 1군에 합류한 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20세 때 바이엘 레버쿠젠에 1000만 유로의 당시 이적료 기록을 세웠다. 팀을 옮긴 뒤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열거했다.
함부르크에서 유망주의 껍질을 깬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기량을 만개했다.
AFC는 “두 시즌 팀이 4위를 차지하는데 기여했고, 뛰어난 골로 2015~2015시즌 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 오르는데 힘을 보탰다”고 적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소화한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가 빠질 리 없었다.
특히 모두를 놀라게 했던 맨체스터 시티와의 8강전을 주목했다.
AFC는 “8강에서 세 골을 넣고 맨시티를 떨어뜨리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른 것도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고 조명했다.
AFC는 이어 “화려한 골과 지치지 않는 활동량, 그리고 미소는 손흥민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라며 글을 마쳤다.
손흥민과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족적을 남긴 이란 출신 메디 마다비키아, 러시아와 이탈리아 무대를 누빈 일본의 혼다 게이스케, 동남아 선수 중 이례적으로 일본 J리그에서 성공을 거둔 태국의 티라톤 분마탄이 4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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