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권순우,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로저스컵 본선 진출
뉴시스
입력
2019-08-05 11:09
2019년 8월 5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주 연속 ATP 투어 대회 본선행
권순우(22·당진시청·세계랭킹 112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 단식 본선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존 밀먼(30·호주·67위)과의 대회 예선 2회전에서 2-1(6-7<6-8> 6-3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3주 연속 ATP 투어 대회 단식 본선 진출이다. 권순우는 지난달 말 BB&T 애틀랜타 오픈과 멕시코 오픈에서도 연달아 예선을 통과해 투어 대회 본선 무대를 밟았다. 애틀랜타 오픈에서는 본선 2회전까지, 멕시코 오픈에서는 본선 8강까지 진출했다.
이번 로저스컵은 앞서 권순우가 본선 진출에 성공한 애틀랜타 오픈, 멕시코 오픈보다 등급이 더 높은 대회다.
로저스컵은 1년에 9차례 열리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중에 하나로, 4대 메이저대회 다음으로 등급이 높다. 이어 500시리즈, 250시리즈로 등급이 나뉜다. 애틀랜타 오픈과 멕시코 오픈은 모두 250시리즈 대회다.
전날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로빈 하세(32·네덜란드·86위)를 2-0(7-6<7-4> 7-6<7-3>)으로 물리친 권순우는 이틀 연속 세계랭킹 100위 이내의 선수들을 꺾으며 상승세를 자랑했다.
하세와 밀먼 모두 세계랭킹 33위까지 올랐던 선수들이다.
권순우의 본선 1회전 상대는 일리야 이바시카(25·벨라루스·126위)다.
권순우처럼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이바시카는 올해 2월 세계랭킹 80위까지 오른 것이 개인 통산 최고 세계랭킹이다.
둘은 지난달 애틀랜타 오픈 예선 1회전에서 처음 맞대결했다. 당시 권순우가 이바시카를 2-0(6-2 6-3)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 톱 시드는 라파엘 나달(33·스페인·2위)이, 2번 시드는 도미니크 팀(26·오스트리아·4위)이 받았다. 알렉산더 츠베레프(22·독일·5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1·그리스·6위), 니시코리 게이(30·일본·7위)가 3~5번 시드로 이번 대회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공정위의 ‘삼성 2300억 과징금’ 취소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트럼프 특사 FIFA에 “월드컵, 이란 빼고 伊 넣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