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자르, 이적료 1324억원에 레알 마드리드행 합의”
뉴시스
입력
2019-06-07 11:46
2019년 6월 7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에당 아자르가 1324억원(8850만파운드)라는 이적료를 남긴 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입성할 것으로 보인다.BBC 등 외신은 7일(한국시간) 아자르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곧 결정될 것이라고 일제히 전했다.
이에 따르면,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 8850만파운드 수준에서 합의를 마쳤다. 최초 첼시가 원했던 1억3000만유로(약 1945억원)에 비하면 낮지만, 레알 마드리드 사상 최대 이적료 기록은 갈아치웠다.
기존의 최고 이적료는 2013년 가레스 베일이 기록한 8600만파운드(약 1286억원)다. 계약서에는 아자르의 활약 여부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가 추가 이적료를 지급한다는 조항이 삽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계약 만료를 1년 남긴 아자르를 통해 막대한 금전적 이익을 남겼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유럽 무대에서 검증된 아자르의 합류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2012년 프랑스 릴에서 첼시로 옮긴 아자르는 7시즌 간 352경기 나서 110골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FA컵, 리그컵 등 챔피언스리그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아자르는 지난달 30일 아스날과의 유로파리그 결승이 끝난 뒤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 이제는 작별을 해야 할 때”라면서 레알 마드리드행을 암시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범행전 예행연습했나
7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8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9
“낯이 익은데…” 5일만에 같은 금은방 턴 40대女 덜미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범행전 예행연습했나
7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8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9
“낯이 익은데…” 5일만에 같은 금은방 턴 40대女 덜미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 잃은 남성 치매·사망 위험↑…여성은 삶의 만족도 상승[노화설계]
빗썸 특금법 위반으로 과태료 368억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드론 열감지 막아라”…미 해병대 ‘위장 망토’ 도입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