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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두 김지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공동선두
동아일보
입력
2018-10-05 03:00
2018년 10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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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인 김지현(한화큐셀)과 김지현(롯데)이 4일 경기 여주 블루헤런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나란히 3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KLPGA투어 첫 국내 무대 출전에 나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7오버파의 부진 속에 공동 82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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