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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 박보영, ‘이글스파크’서 포착…“야구에 빠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26 19:07
2018년 7월 26일 19시 07분
입력
2018-07-26 19:01
2018년 7월 26일 19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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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한화 이글스 팬인 박보영이 26일 이글스파크에서 포착됐다.
박보영은 이날 오후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대전광역시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박보영은 휴대용 손선풍기를 들고 무더운 날씨 속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을 응원했다.
박보영은 과거 수차례 야구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한화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박보영은 2016년 8월 네이버 V앱을 통해 “야구에 빠졌다”면서 “원래도 좋아했지만 요즘은 장난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LG트윈스 팬인 개그우먼 박보미는 지난해 4월 언론인터뷰를 통해 박보영이 한화 팬임을 설명하며 함께 야구장에 응원갔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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