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캐스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가 지루한 듯 크게 하품하는 사진과 함께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
일본이 공을 돌린 건 16강을 다투는 세네갈이 같은 시각 콜롬비아에 뒤지고 있어 경기가 그대로 끝날 경우 ‘페어플레이 점수’에 앞서 조별예선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
페어플레이 점수는 조별리그 경기에서 받은 경고(-1점), 경고 누적으로 인한 퇴장(-3점), 즉시 퇴장(-4점), 경고를 받은 뒤 즉시 퇴장(-5점)에 점수를 부여해 해당 국가가 얼마나 반칙 없이 경기를 했는지 매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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