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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수영장 데이트 보니‥‘몸짱 男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6 10:55
2017년 5월 26일 10시 55분
입력
2017-05-26 10:07
2017년 5월 26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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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여자친구인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찍은 인증샷을 처음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최근 수영장 데이트 장면도 재조명받았다.
스플래시닷컴은 8일(현지시각)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휴가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호날두는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낸 두 사람은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며 한가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다. 휴가에는 두 사람뿐만 아니라 지인 등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한편 호날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쇼파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호날두의 품에 편히 기댄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그를 감싸안은 호날두의 손길이 눈길을 끈다.
1995년생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현재 각종 명품 브랜드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호날두와는 지난해 이탈리아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가 주최한 행사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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