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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18년부터 FA 등급제 시행
동아일보
입력
2016-12-29 03:00
2016년 12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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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가 2018년부터 자유계약선수(FA) 등급제를 시행한다. 연봉에 따라 FA 등급이 나눠지면서 보상 규정도 다르게 적용된다. 연봉 2억5000만 원 이상의 A그룹 선수를 영입하면 기존 보상 규정(전 시즌 연봉 300% 또는 200%와 보상선수 1명)이 유지되고 연봉 1억∼2억5000만 원 미만의 B그룹 선수는 전 시즌 연봉 300%, 연봉 1억 원 미만의 C그룹 선수는 전 시즌 연봉 150%를 보상으로 받는다.
#배구
#fa 등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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