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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둘희와 나의 8주 후 모습…다리 좀 주물러봐”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17:04
2016년 4월 6일 17시 04분
입력
2016-04-06 17:02
2016년 4월 6일 17시 0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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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아솔 소셜미디어
이종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아오르꺼러와 경기를 펼치는 최홍만과 14일 직접 대결을 펼치게 될 이둘희를 겨냥해 도발적인 발언을 해 화제가 된 가운데, 권아솔의 소셜미디어 영상에 눈길이 간다.
권아솔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둘희와 나의 8주 후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권아솔은 그라운드에 누워 “야 둘희야 다리 좀 주물러봐”라고 말하고 있고, 이둘희 가면을 쓴 한 남성은 권아솔의 다리를 주무르며 쩔쩔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권아솔은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로드FC 압구정짐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 에프씨 인 차이나’ 기자회견에서 이둘희를 겨냥해 “저 돼지가 가식적인 걸 안다”며 “핑계가 많은 선수인데 1라운드 안에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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