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원정도박 혐의’ 오승환·임창용, 벌금 700만원만…“상습성 인정하기 어려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20:29
2015년 12월 30일 20시 29분
입력
2015-12-30 20:28
2015년 12월 30일 2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원정도박 혐의’ 오승환·임창용, 벌금 700만원만…“상습성 인정하기 어려워”
벌금 700만원만
원정 도박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투수 임창용(39), 오승환 선수(33)이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심재철)는 마카오 카지노에서 각각 4000만 원대 도박을 한 혐의(단순도박)로 임창용, 오승환 선수를 30일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임창용과 오승환은 지난해 11월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이 끝난 뒤 마카오 카지노 ‘정킷방’(VIP룸)에서 4000만 원대 도박을 한 혐의다.
검찰은 원정도박 브로커 이모 씨에게서 “임창용과 오승환에게 1억5000만 원대 도박 칩을 빌려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두 사람을 소환했다. 두 사람은 이 중 4000만 원가량만 인정하는 취지로 진술했다.
검찰은 두 사람의 도박 액수가 비교적 크지 않고 상습성을 인정하기 어려운 점, 폭력조직원과 연계돼 상습 도박을 벌인 단서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해 정식 재판에 넘기지 않는 선에서 처벌 수위를 정했다.
한편 원정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라이온즈 소속 윤성환, 안지만 선수는 현재 경찰이 계속 수사 중이다.
벌금 700만원만.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농단’ 양승태, 1심 무죄 뒤집은 2심 유죄에 상고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한 노인들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저탄고지’ 다이어트, 살은 빠지지만…지방간·혈당 이상 초래[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