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김학민, 양효진 3라운드 MVP

  • 동아일보
  • 입력 2015년 12월 24일 14시 55분


김학민(대한항공)과 양효진(현대건설)이 2015~2016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남녀부 최우수선수(MVP)로 24일 선정됐다. 3라운드에서 김학민은 공격종합 4위에 오르며 대한항공이 전반기를 2위로 마치는데 기여했다. 2라운드에 이어 2회 연속 MVP로 뽑힌 양효진은 공격종합과 블로킹에서 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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