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정호 골’ 아우크스부르크, 강등권 탈출… 구자철 · 지동원도 출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14 10:02
2015년 12월 14일 10시 02분
입력
2015-12-14 10:01
2015년 12월 14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정호 골. 사진=스포츠동아 DB
‘홍정호 골’ 아우크스부르크, 강등권 탈출… 구자철 · 지동원도 출전
홍정호(아우쿠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4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샬케 04와의 2015-16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아우크스부르크는 13위에 오르며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홍정호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34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홍정호의 골은 지난 2013년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후 터뜨린 분데스리가 첫 골이다.
구자철도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경기 초반 샬케의 공세를 잘 막아내고 먼저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34분, 혼전 상황에서 공이 뒤로 흘렀고, 도미닉 코어가 인사이드 슈팅을 한 것을 홍정호가 방향을 바꿔 골망을 갈랐다.
후반 들어 샬케는 동점을 위해 공세를 벌였고, 후반 25분 세아드 콜라시나치가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승리를 위해 후반 29분 지동원을 투입하는 등 공격에 공을 들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경기 종료를 앞두고 카이우비가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2-1로 승리했다.
한편, 홍정호는 지난 11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파르티잔과의 경기에서도 동점 헤딩골을 넣는 등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합의나 선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