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194 알도 13초 만에 쓰러뜨리고… 맥그리거 페더급 통합 챔피언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3 17:15
2015년 12월 13일 17시 15분
입력
2015-12-13 17:14
2015년 12월 13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UFC194 제공
UFC194 알도 13초 만에 쓰러뜨리고… 맥그리거 페더급 통합 챔피언 등극
코너 맥그리거(27·아일랜드)가 조제 알도(29·브라질)를 13초 만에 쓰러뜨리고 새로운 UFC 페더급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다.
맥그리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4’ 메인이벤트 페더급 챔피언 경기에서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왼손 한방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경기는 시작 13초 만에 마무리 됐다. 알도가 돌진하던 순간 맥그리거의 왼손이 얼굴에 적중했고, 쓰러진 알도를 향해 맥그리거의 파운딩이 시작되자 주심이 그대로 경기를 중단시켰다.
15연승 행진을 이어간 맥그리거는 동체급 최강자로 불리던 알도의 18연승 행진에도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006년부터 10년 동안 18연승을 질주하던 알도는 7차례 페더급 타이틀 방어 이후 8번째 경기 만에 무너졌다. 2004년 데뷔 이후 첫 실신 KO패였다.
이로써 알도의 격투기 통산 전적은 25승2패가 됐다. 새로운 챔피언 맥그리거는 2011년 이후 이어온 연승을 15승으로 늘렸다.
팬들이 약 1년을 기다렸던 맥그리거와 알도의 경기는 1라운드 13초 만에 일방적인 승리로 끝났다.
UFC194 알도 맥그리거. 사진=UFC194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OECD 평균의 2배인 복제약값, 16% 내린다
지역의사제 선발 기준 윤곽… 진료권서 70%-광역권서 3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