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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 단장 “박병호, 지명타자가 적합… 조 마우어가 1루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13:59
2015년 11월 10일 13시 59분
입력
2015-11-10 13:58
2015년 11월 10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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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마우어 미네소타’
미네소타 트윈스가 박병호(29·넥센) 영입을 위해 1285만 달러(약 147억 원)의 포스팅 금액을 제시한 가운데, 미네소타 단장이 박병호를 지명타자 역할로 염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테리 라이언 미네소타 트윈스 단장은 지역 언론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박병호는 1루가 아닌 지명타자가 제격”이라고 말했다.
라이언 단장은 “박병호가 1루 외에 3루수로도 나설 수 있지만 현재로선 지명 타자가 더 어울린다”며 “1루는 조 마우어에게 계속 맡길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박병호가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게 되면 미겔 사노와 주전 지명타자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시즌 중 빅리그에 콜업돼 80경기를 뛴 사노는 타율 0.269, 장타율 0.530에 17홈런을 기록하면서 거포 자질을 보여줬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1924년 전신인 워싱턴 새너터스 시절과 1987년, 1991년 월드시리즈 등 세 차례 우승 경험이 있다.
또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올 시즌 83승 79패로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이어 아메리칸 중부리그 2위를 차지했으며, 팀 타율은 0.247 아메리칸 리그 15팀 중 14위로 팀 홈런도 156개로 10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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