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홍만 , 사기 혐의 체포영장 발부? … 검찰 출석 요구 불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6 10:04
2015년 10월 26일 10시 04분
입력
2015-10-26 10:01
2015년 10월 26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홍만. 사진=동아일보DB
최홍만 , 사기 혐의 체포영장 발부? … 검찰 출석 요구 불응
전 씨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홍만(35)이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검찰이 억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최홍만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최근 최씨가 잇단 검찰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법원에 청구했고,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함에 따라 최씨를 상대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것으로 25일 전해졌다.
최홍만은 앞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인 A씨와 B씨에게 약 1억2500만원의 돈을 빌기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경찰에 고소 됐으며, 경찰은 지난 7월 최홍만의 사기 혐의를 인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최홍만은 2013년 홍콩에서 A씨에게 “급하게 쓸데가 있다”며 현지 화페로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해 10월에는 “급전이 필요하다”며 B시에게 25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으며, 경찰 수사단계에서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홍만은 현재 업무 차 일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월 4일도 쉬면 닷새 연휴…임시 공휴일 지정될까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단독]尹 재구속후 243일간 영치금 12억… 대통령 연봉 4.6배 “기부금 받는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