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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김 결혼식 참석한 류현진, 완벽 수트핏 선보여… 체중 감량에 신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7 17:19
2015년 9월 7일 17시 19분
입력
2015-09-07 17:17
2015년 9월 7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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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김 결혼식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빅리거 류현진의 통역사 마틴김이 결혼했다.
류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이자 통역사 마틴김의 결혼식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Martin's wedding”이라는 글과 함께 “congratulation”이라고 적으며 LA다저스 이적 초기부터 통역사로 함께 일해 온 마틴김의 결혼을 축하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은 통역사 김태영 씨와 지인들과 깔끔한 수트핏을 과시했다. 선글라스까지 멋지게 쓴 류현진은 최근 체중 감량에 신경 쓴 흔적이 역력하다.
앞서 류현진은 마틴김의 결혼에 대해 “축하하고 예쁜 애기 많이 낳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좋은 사이로 평생 잘 지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LA 다저스 소속 류현진은 올시즌 어깨 수술로 인해 휴식과 치료와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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