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시즌 13호 홈런 ‘쾅’, 후반기 타율 0.382…‘추추 트레인’…전반기 부진 벗어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1 09:24
2015년 8월 1일 09시 24분
입력
2015-08-01 09:23
2015년 8월 1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 13호,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추신수 시즌 13호 홈런 ‘쾅’, 후반기 타율 0.382…‘추추 트레인’…전반기 부진 벗어나나?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시즌 13호 홈런을 때려냈다.
추신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홈런)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37에서 0.238로 소폭 올랐다.
추신수의 홈런은 첫 타석에서 터져나왔다. 추신수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좌완 선발투수 C.C. 사바시아의 3구를 때려 그대로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9m짜리 13호 홈런이었다.
추신수는 이후 타석에서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몸에 맞는 볼로 1루를 밟았다.
추신수의 남은 타석은 모두 삼진이었다. 그는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상대 좌완투수 윌슨의 커브에 당하며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8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는 베탄시스를 상대로 3구 슬라이더를 지켜보며 그대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올스타 휴식기 이후 타율 0.382(34타수 13안타), 2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전반기 최악의 부진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텍사스는 6-6으로 맞서던 9회 말 조쉬 해밀턴의 끝내기 안타로 7-6,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김현태 前 707 단장 등 계엄 가담한 대령 4명 파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