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태훈 임의탈퇴, 올 시즌 1군 복귀했지만…마운드 못 올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6 10:57
2015년 6월 26일 10시 57분
입력
2015-06-26 10:51
2015년 6월 26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태훈 임의탈퇴, 사진=스포츠동아 DB
임태훈 임의탈퇴, 올 시즌 1군 복귀했지만…마운드 못 올라
두산 임태훈이 임의탈퇴 처리 되며 야구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25일 “본인 요청으로 임태훈의 임의 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KBO는 25일 오후 임의탈퇴를 공시했다.
임태훈은 지난 2007년 두산 1차 지명으로 계약금 4억 2000만 원을 받고 입단했다. 첫 시즌 64경기에 나서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 평균자책점 2.40으로 활약했고, 신인왕도 수상했다.
임태훈은 2008년에도 6승 5패 6세이브 14홀드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2009년에는 11승 5패 4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3.06으로 두 자릿수 승수를 쌓았다. 2010년에는 9승 11패 1세이브 1홀드를 기록한 바 있다.
그는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병역 혜택까지 받았다. 팬들은 그가 두산의 미래를 책임질 투수라며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2011년, 불미스러운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급격히 내리막을 탔고, 고질적인 허리부상까지 겹치면서 이전의 모습을 되찾지 못했다.
결국, 2011년부터 4시즌 동안 6승6패 7세이브 4홀드에 그쳤다. 올 시즌에는 지난달 12일 1군에 등록되기도 했지만 한 차례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결국 임태훈은 선수로서 전성기를 누릴 수 있는 27살이라는 나이에 마운드를 떠나게 됐다. 두산 관계자는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아서 야구를 일단 쉬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그날부터 1년 동안 프로야구에서 뛰지 못하며, 1년 뒤에도 원 소속구단이 임의탈퇴를 해제하지 않는 한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10
‘9시 금주령’ 어긴 대통령 경호 경찰들…이튿날 삼일절 행사도 투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6
중동 변수에 시험대 오른 ‘코스피 8000’ 장밋빛 전망
7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10
‘9시 금주령’ 어긴 대통령 경호 경찰들…이튿날 삼일절 행사도 투입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WP “美정보당국, 이란 공격 전 ‘정권 안 무너진다’ 기밀 보고서 작성”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두쫀쿠 먹다가 치아 깨져”…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