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 홈런 오심, 카메라는 홈런인데…이대호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4 14:40
2015년 6월 24일 14시 40분
입력
2015-06-24 14:38
2015년 6월 24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대호 홈런 오심. 스포츠동아DB
이대호 홈런 오심, 카메라는 홈런인데…이대호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나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의 이대호가 홈런 오심으로 억울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23일 일본 사이타마 오미야고엔 구장에서 열린 2015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 원정경기에서 이대호는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이대호는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세이부 선발 마키타 가즈하사를 상대로 좌측 폴대 쪽으로 크게 넘어가는 타구를 때렸다.
하지만, 3루심은 이 타구를 파울로 선언했다. 카메라 화면 확인 결과 타구는 왼쪽 폴대 안쪽을 맞고 담장을 넘어간 것으로 보였으나 판정 번복은 없었다.
이에 소프트뱅크 구도 기미야스 감독이 항의 했으나 결국 이대호는 다시 타석에 들어섰고, 이후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날 이대호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으며, 일본의 한 메체는 “심판의 판정은 뒤집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고, 이대호는 “100%홈런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판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8회 초 폭우가 내려 강우콜드로 소프트뱅크가 3대2로 승리했으며, 소프트뱅크는 40승 3무 24패로 퍼시픽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9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0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9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0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정청래, ‘李 사진 금지’ 관련 “대통령께 누끼쳐 사과”
[오늘과 내일/우경임]‘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잊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