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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찢고 나왔나?”… 한주희 외모에 男心 초토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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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16:03
2015년 3월 4일 16시 03분
입력
2015-03-04 16:01
2015년 3월 4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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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신’ 한주희의 ‘연예인급’ 외모가 화제다.
한주희는 지난달 방송된 MBC스포츠플러스 ‘3쿠션 남녀 스카치 클래식’에 선수로 출전했다.
이날 한주희는 실력만큼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청순한 외모로 ‘만찢녀’로 불렸다. 또한 일부 네티즌은 “‘당신(당구 여신)’이라 불러도 되겠느냐”며 사심을 드러냈다.
앞서 한주희는 지난달 17일 MBN과의 인터뷰에서 “남자만 있는 당구장에서 여성으로 혼자 당구를 쳐야 해서 청심환까지 먹고 당구를 쳤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984년생인 한주희는 부모님이 당구장을 운영하는 인연으로 지난 2010년 당구를 시작, 지난해 12월 아마추어대회에 출전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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